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수현 측 “김새론 미성년 시절 교제 안했다…사건 본질은 대국민사기”
69,658 925
2025.10.27 14:26
69,658 925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37069?sid=001

 

배우 김수현과 故 김새론. /뉴스1

배우 김수현과 故 김새론. /뉴스1
배우 김수현 측은 배우 고(故) 김새론과 미성년자 시절 교제했다는 의혹을 재차 부인하며 “이 사건의 본질은 대국민 사기범죄”라고 주장했다.

27일 김수현의 법률대리인 고상록 변호사(법무법인 필)는 블로그를 통해 “고인이 SNS에 올렸다가 곧바로 삭제한 고인과 김수현이 얼굴을 맞댄 사진은 2020년 2월, 고인이 대학 2학년이 되는 시점에 촬영된 것”이라며 “(의혹을 최초 제기한 유튜버 측은) 구체적인 반론이 제기되자 아예 자료를 조작하고 위조하기 시작했다”고 주장했다.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는 지난 3월부터 유족 측 입장을 인용해 김새론이 만 15세부터 6년간 김수현과 교제해 왔다고 주장했다. 김수현은 고인과의 교제는 인정했지만 미성년 시절에 교제하지는 않았다고 반박했다.

고 변호사는 “김수현은 고인이 대학생 성인이 되기 이전에 그와 단 하루도 교제한 사실이 없다”며 “조작되지 않은 모든 진짜 자료들은, 두 사람의 교제가 고인이 대학생이 된 2019년 여름 이후에 시작돼서 채 1년도 지나기 전인 이듬해 봄에 끝났다는 사실을 일관되게 보여준다”고 했다.

고 변호사는 “(유튜버 측은) ‘수천 장의 사진을 공개하겠다’고 방송에서 매일같이 주장했지만, 지금까지 단 한 장도 내놓지 못했다”며 “앞으로도 내놓을 수 없다. (미성년자 시절 교제한) 그런 사진은 애초에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했다.

‘가짜 이모’라 불리는 성명 불상의 유족 측 지인에 대해서는 “올해 1월 8일에 고인이 자해 시도를 했고 자신과 가족들이 고인을 보살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그날 고인은 미국에 있었고, 그날 현지에서 남성과 혼인 신고를 한 사실이 공식 문건으로 확인되었다”며 “이 사람의 진술은, 지금까지 공개된 내용의 거의 100%가 허위”라고 했다.

고 변호사는 “이 사건의 본질은 증거 조작이다. 이 사건은 증거 조작을 통해 무고한 피해자를 사회적으로 인격 살인한 전대미문의 대국민 사기 범죄 사건”이라며 유튜버 측은 물론이고 고인의 유족, 유족 측 변호사 등도 법적 책임을 피할 수 없을 것이라고 했다.

댓글 92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V 컬러링 댓글 이벤트] 🎀리센느🎀 통화 연결 영상 설정 더블 당첨 이벤트 76 07.24 65,98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63,33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24,40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26,78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774,74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7,4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72,43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75,13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796,54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3,20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6,8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5613 기사/뉴스 소지섭 너란 남자... '김부장' 배우·스태프 전원에 금 선물 '미담' 화제 [핫피플] 22:17 27
3125612 이슈 성세천하 게임에 진짜 삽입된 옥냥이 ㄷㄷㄷㄷ 1 22:16 250
3125611 기사/뉴스 속보] “호르무즈 운항 유조선, 기뢰와 충돌해 폭발” 9 22:14 841
3125610 유머 루이바오💜🐼 왜??? 왜?? 나 왜 불러?? 놀랐자나 5 22:13 516
3125609 기사/뉴스 용접 중 7m 높이 추락…50대 숨져 7 22:12 560
3125608 기사/뉴스 집값 못 잡고 민심 돌아서자…정부, 결국 '보유세 청구서' 꺼냈다 6 22:11 438
3125607 정보 실시간 오타쿠들 다 들고 일어나서 애니화 취소하라고 난리난 만화...jpg 14 22:10 1,150
3125606 이슈 딸을 위해 비밀의 다락방을 만들어 준 부모님 21 22:08 1,579
3125605 정보 엔하이픈 ENHYPEN 'THE SIN: BLISS' Preview 4 22:07 146
3125604 유머 펜트하우스에서 매수해서 물렸다는 여자 12 22:07 2,332
3125603 정보 [KBO] 프로야구 7월 26일 각 구장 관중수 6 22:06 469
3125602 이슈 @아존나어이없어 갑자기해설이보노보노팬이라고 포로리야~너부리야~라면서 보노보노성대모사를왜함 7 22:05 381
3125601 정보 팬들 미치는중인 도경수 오늘 콘서트 갭차이 11 22:05 912
3125600 정보 CUTIE STREET(큐티 스트리트) 2027/1/23 (토) 『CUTIE STREET Live in Korea 2027 WINTER』킨텍스 Hall 9A 개최 5 22:04 109
3125599 정치 정청래 "조국혁신당과 하루빨리 통합해야... 제가 하겠다" 39 22:02 783
3125598 이슈 [KBO] 1~4위가 전부 패배한 오늘자 KBO 순위 ㄷㄷㄷ 6 22:01 1,803
3125597 이슈 고성기가 안기니까 웃음이 안 멈추는 마베이요 2 22:01 911
3125596 이슈 사실은 할미들만 아는 여솔 맛집이라는 작곡가 방시혁...jpg (방시혁 영업글 절대 아님) 14 22:01 1,001
3125595 이슈 리센느 1위 축하해주는 원조 신라공주 선미 선배님 6 22:01 1,173
3125594 이슈 [KBO] 프로야구 7월 26일 경기결과 & 순위 18 21:58 1,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