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히트 뮤직 관계자는 27일 '디스패치'에 "방탄소년단의 새 월드투어 일정과 규모 등은 아직 결정된 것이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미국 경제지 '블룸버그 통신'은 앞서 "방탄소년단이 내년 세계 각지에서 65회 규모 월드투어 공연을 계획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방탄소년단이 내년 3월 완전체로 새 앨범을 발매한다고도 밝혔다. 그러나, 이 역시 사실과 다른 것으로 확인됐다.
소속사는 "앨범 발매 시기도 정해진 것이 없다"고 설명했다. 멤버들은 지난 7월 미국에서 앨범 작업에 돌입, 신곡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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