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부터 카카오톡 채팅을 하면서 오픈AI의 챗GPT를 바로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6일 카카오에 따르면 카카오톡 사용자들은 이르면 28일부터 오픈AI와 공동 프로덕트인 ‘챗GPT 포 카카오’를 카카오톡 내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이를 사용하면 챗GPT 앱을 별도로 설치하지 않아도 카카오톡 채팅탭 상단의 ‘챗GPT’를 눌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 카카오톡 대화 중 궁금한 내용이 있으면 말풍선을 길게 눌러 챗GPT에 바로 물어보거나, 답변받은 내용을 채팅방에 공유할 수도 있다. 챗GPT 안에서 카카오 선물하기, 예약하기, 카카오맵, 멜론 등의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 카카오톡에서 사용하는 챗GPT는 오픈AI의 최신 모델인 ‘GPT-5’다. 카카오톡 내에서 챗GPT에 로그인하는 형태라 유료 사용자는 유료 기능을 카카오톡에서 그대로 쓸 수 있다.
카카오는 카카오톡을 이전 버전으로 되돌리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입장이지만 올 4분기(10~12월) 내에 카카오톡의 기존 ‘친구목록’을 친구탭의 첫 화면으로 되살릴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69765?sid=105
결국 쳇지피티 아이디 있어야 쓸수있는거잖아
숏츠 없애고 친구탭이나 돌려놔 바보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