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인지 말할 수 없다. 세금을 내줬다. 왜냐면 세금은 많이 나오잖아. 그럼 빚내서 내야 할 때가 있다. 전 남자친구가 다른데 가서 돈 빌려달라고 할까 봐. 그래서 이제 ‘내가 빌려줄게’ 했다”라고 설명했다.
한해는 “통이 크다”라고 했고, 조현아는 “내가 탈것과 입을것, 잘곳 등 의식주 해결을 해줬다”라고 털어놨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419039

“얼마인지 말할 수 없다. 세금을 내줬다. 왜냐면 세금은 많이 나오잖아. 그럼 빚내서 내야 할 때가 있다. 전 남자친구가 다른데 가서 돈 빌려달라고 할까 봐. 그래서 이제 ‘내가 빌려줄게’ 했다”라고 설명했다.
한해는 “통이 크다”라고 했고, 조현아는 “내가 탈것과 입을것, 잘곳 등 의식주 해결을 해줬다”라고 털어놨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419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