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멤버들은 시계를 보지 못하는 레이스 규칙상 시간 감각을 익히기 위해 '80m 순위 달리기' 미션을 진행했다. 복불복으로 뽑힌 순위대로 달리기 기록을 내면 성공한다.
5위로 뽑힌 송지효가 25초 40을 기록한 가운데, 두 번째 주자 지석진이 나섰다. 유재석은 '영포티' 밈을 모방하여 지석진을 향해 "영식스티 가자"고 이야기했다.
1966년생 지석진은 만 59세. 지석진의 나이를 몰랐던 조나단은 "식스티? 곧 환갑이냐"고 놀라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https://v.daum.net/v/20251026190316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