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ports.news.nate.com/view/20251026n14858
정규리그 1위팀 LG가 한국시리즈 1차전을 잡고 통합 우승으로 가는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LG는 2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한화와의 2025 신한 쏠(SOL) 뱅크 KBO 한국시리즈(7전 4승제) 1차전에서 8-2로 승리했다.
LG는 우승으로 가는 73.2%의 확률을 잡았다.
역대 한국시리즈에서 1차전 승리 팀이 우승을 차지한 것은 전체 41차례 중 30번에 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