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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기증을 위해 떠나는 친구를 눈물로 배웅하는 동급생들

무명의 더쿠 | 10-25 | 조회 수 4141

https://x.com/DailyLoud/status/1981186074866319424

18세 킴버 밀스는 파티에서 남자가 약물을 탄 술을 거절했고 그 남자가 쏜 총에 맞아 사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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