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도 여행으로 동남아 갔다가 가족에게 오만 정이 다 떨어졌다는 아버지.jpg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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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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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사연자는 폭발해서 한국 가겠다고 선언함

그러자 가족들은 태도를 바꿔 사과하고 내일 다시 같이 다니자고 함 그리고 다음날..








편의점 운영하던 중 둘째 며느리가 일하고 싶다 해서 시켰고 다른 알바생들보다 시급도 더 주고 있었다고 함..





https://youtu.be/wmlYfPbpXZU
말이 효도 여행이지 걍 지들 여행비 아버지한테 쫀득하게 전가시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