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승룡은 “제가 술을 끊은 지가 굉장히 오래 돼서 술 대신 차를 마시면서 하겠다. 차를 생활화해서 집에서 자주 먹는다. 보이차도 먹고 홍차도 마신다”라고 밝혔다.
금주를 하게 된 계기에 대해 “총량의 법칙에 의해 저는 한 5명이 평생 마실 양을 저는 40대 전에 이미 다 마셔서 더 마시면 안 된다. 옛날에는 술 고래였는데 정리했다.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서 또 저를 위해서 주변 사람들을 위해 아주 오래전에 정리했다”라며 “제 간 안에 아파트와 고급 차가 들어가 있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긴 머리의 젊은 시절 사진이 소환되자 “고등학교 때까지만 해도 아버님이 엄격하셔서 당시 스포츠 머리를 했는데 조금만 길러도 자르라고 하셨다. 그래서 군대 제대하자마자 제가 서울예대를 나왔는데 대학에서 마음껏 길렀던 것 같다. 그 뒤로 머리는 물론 수염도 기르고 온갖 털을 길렀던 것 같다”라고 떠올렸다.
하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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