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나 혼자 산다'
이날 입으로 밀가루를 운반하는 경기가 진행된 가운데, 김대호가 옥자연에게 밀가루를 전달받은 뒤, 뒤돌아 웃음을 참지 못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웃음을 참지 못하고 설렘을 드러내는 김대호의 모습에 무지개 회원들의 야유가 쏟아졌다.
전현무가 "왜 여기서 연프(연애 프로그램) 찍냐", 기안84가 "진짜 좋아하나 봐, 저 정도면 고백 한번 시원하게 해라"라고 외쳐 웃음을 안겼다.
박하나 기자
https://v.daum.net/v/202510250011144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