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소의 어머니를 의미하는 ‘카마데누’에서 영감을 받아
메이크업을 해야하는 세미 파이널 미션


모델까지 직접 섭외해야해서 다들 어려워하는 미션이었는데
모델 등장과 함께 모두를 눈물바다로 만든 참가자가 있음


“저에게는 카마데뉴가 있기 때문에 그 어떤 걸로도 흉내를 낼 수 없었습니다”
올해 70세 되신 어머니의 주름이 너무 아름다워서 모델로 모시고 나왔다는 오돌체비타
(그 와중에 딸의 메이크업 설명에 우시는 어머니 ㅠㅠㅠㅠㅠ)
장시간 녹화에도 지친 기색 없이 오직 딸만 보고
되려 메이크업 받으면서 나이가 많아서 미안하다는 엄마..


정샘물도 울고 다른 참가자들까지 오열하게 만들었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딸이 정해준 손 포즈를 꼿꼿하게 유지하는ㅠㅠㅠㅠㅠㅠㅠ엄마의 마음ㅠㅠ


마무리는 엄마 눈물 닦아주고 같이 퇴장하는 오돌체비타로..


엄마한테 잘하자!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