옌스카스트로프 선수 엄마는 2022년말부터 한국 축구협회랑 꾸준히 소통 하고 있었고 아들이 결정을 내리길 바랬던 그런 경우 같음+ 엄마가 아들 미국전에 국대 데뷔한거 보고 새벽에 우셨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