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수처리장에서 이물질 제거하는 거의 대부분의 이유가 물티슈라고 함
하도 사람들이 변기에다 물티슈 버리는 바람에
인력까지 24시간 쓰면서 물티슈를 포함한 하수처리 이물질 제거하는 중

이것 때문에 거의 모든 지역에서 변기에다가 물티슈 버리지 말라고 캠페인 하는 중


일단 마이비데는 물에 녹는 제품 X
수압으로 섬유가 풀어지며 작아지는 제품O
한 번에 1~2장만 사용해야 함
하지만 당기세요도 못 읽는 사람들이 저걸 읽을까?
그러니까 마이비데가 나오면서
마이비데 뭉치로 쓰면서 변기에 버리거나
마이비데가 아닌 물티슈도 변기에 버리는 빡대가리들 등장
=> 지금의 카오스가 완성되어버림
마이비데가 나온 것 자체가 잘못인 듯...
또한 하수처리장 뿐만 아니라
상가, 오피스, 아파트 등의 공공건물에서 배관 막히면 물티슈가 거의 원인의 90% 이상이라 함
한줄 요약
물티슈 변기에 버리는 빡대가리들 때문에 수많은 인력이 모든 하수처리장에서 뺑이치는 중
+
내가 본문에 마이비데가 (일반 물티슈X)
녹는 제품이 아니고 작아지는 제품이라고 해서 오해가 있는 것 같아서 덧붙임
휴지 녹듯이 녹는게 아니라 물리적으로 결합이 풀리면서 작아지다 나중에 생분해 된다고 함
일단 일반적인 조건하에는(1~2장 사용, 적절할 수압) 변기에 넣는 게 괜찮다고 함
크게 문제가 되는 쪽은 일반 물티슈긴 함
++
본문 잘 안 보는 것 같지만 그래도!!!
마이비데는 녹는 제품 아니야!!!!!!!!11
-> 며칠을 담궈놔도 안 녹는던데?
-> 당연함! 녹는 제품이 아니니까
-> 수압으로 결합이 풀리는 제품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