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마 오르페브르는 유독 딸들이 비슷하게 나오는 편임
https://youtu.be/6zI3BeM3oWo?si=V8ZC-pIYgNK0suI_
그중 올해 경주마생활 첫해인 쿠리노메이란 암말이 있음
관명은 쿠리노(마주가 정한 말의 성같은 거)
이름은 메이





모색은 확실히 아빠에게 온 것 같음
이미 중상마임
이건 데뷔전 영상
https://youtu.be/2kldb6q1CyM?si=Rpk53l4L5b1gzUMJ
그리고 이 모색이 맘에 든 어떤 경마팬 여성
"미용실에 가서 쿠리노메이의 사진을 보여주고 이 색으로! 라고 말하면 이상할까 정말로 쿠리노메이의 색으로 해 주었으면 좋겠는데"
실행에 옮김

"제대로 쿠리노메이 사진 보여주고 이걸로 해달라고 했어 ㅋㅋ 꽤 가깝지 않아? 물빠짐도 귀엽다고 생각해!"
조교사도 쿠리노메이는 미마라고 하긴 했음


그렇지만 부마에게 물려받은 피로 가끔 보여주는 얼굴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