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족냉증 하면 바로 생각나는게 이 복실복실한 수면양말인데 사실 이건 땀 많이 나는 수족냉증러에겐 애증의 물건일 뿐임




이렇게 될 뿐... 마치 얼음을 수면양말로 소중하게 감싸고 있는 느낌임
이런 악순환 속에서 수족냉증러를 구원하는 템이 있음
그건 바로

"""발가락 양말"""
이것도 단계가 있음

1. 토우캡 삭스
발가락만 감싸는 양말임
있는 양말을 활용하고 싶을 때, 신발을 벗어야 하는 상황일때 일반 양말 안에 신기 좋음
하지만 돌돌 말려올라간단 단점이 있음

2. 면 발가락 양말
땀 흡수와 건조가 빨라서 땀에 의해 체온을 빼앗기는 걸 막아줌
발이 답답한게 싫은 사람이나 환절기, 외출 시에 신기 좋음
요즘엔 여성용 발가락 양말도 다양하게 많이 나옴

3. 보온용 발가락 양말
수면양말의 발가락양말 버전이라고 보면 됨
수면양말의 단점은 보완하고 장점은 플러스가 되는 무적의 아이템임
하지만 진정한 땀쟁이 수족냉증러는 이것도 땀이 날 수 있어서
안에 얇은 면 발가락 양말을 신고 추가로 신는 것도 좋음
요즘엔 다이소에도 나옴

이상 계절이 바뀌는 걸 누구보다 빠르게 발로 알아채는 프로 수족냉증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