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전동열차 5대가 10∼40분가량 지연 운행돼 출근길에 오른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코레일 관계자는 “고장 열차에는 승객이 탑승하지는 않았던 것으로 파악됐으며, 후속 상행선 전동열차는 하행선으로 일시 운행 중”이라고 밝혔다.
김보영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545261?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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