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택 부장판사라면 가능해지는 마법
(오늘자 국감에서 나온 의혹들을 알아보자)

>> 면세팀장 황모씨 명품시계 밀수하다 적발되서 법원에서 재판중임
>> 황모씨가 김인택 부장판사의 '여권 사진'을 들고가 막스마라 코트 95퍼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함(당시 판사는 재판중이었음, 원래 면세는 본인만 구입할수 있고 가족이라도 대리구매 안됌)
>> 이후 면세팀장 황모씨, 황씨의 변호사 A(판사출신 전관), 김인택 부장판사 3명이 일본 히로시마 골프 여행감
>> 황모씨가 또 김인택 부장판사의 '여권사진'을 들고가 톰브라운 바람막이 자켓을 80퍼 할인된 가격으로 대리 구매함(충격 면세점 법인카드로 결제)
>> 5월에 또 황모씨, 김인택 부장판사 광저우 같이 여행감
대법원은 2월달에 나온 문제를 9월에 알았고 아직 윤리감사결과 안나옴
https://youtu.be/NMbmJJxSDzE?si=GUN0aLn1RSFgHqjC
+ 김인택 부장판사 명태균 보석 허가해준 판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