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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 이후 첫 투어로 이날 공연 중 슈화의 어색한 모습이 포착됐다. 멤버들과 인사하는 장면에서 허리를 숙이지 못 했다.
슈화는 예전부터 허리가 좋지 않아 꾸준히 치료를 받았고 현재는 많이 좋아진 상태다. 또 일부에서 '휠체어를 이용한다' '약물 치료 부작용 때문에 미리 체중을 감량했다'는 소문은 사실무근이었다.
이와 관련 큐브엔터테인먼트는 마이데일리에 "기존에 관리 중이던 허리 통증이 공연 당일 일시적으로 나타났으나 현재는 상태가 호전돼 차질 없이 일정을 소화 중이다. 컨디션 회복과 관리에 세심히 신경 쓰겠다"고 밝혔다.
슈화는 지난해 2월에도 아팠다. 컨디션 난조로 지속된 어지러움 증상으로 병원에 방문, 충분한 안정과 휴식이 필요하다는 의료진 소견을 받고 활동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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