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576453?sid=103
그룹 NCT 드림 멤버 해찬, 재민, 런쥔이 식당에서 만난 팬들의 밥값을 계산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했다.
21일 싱가포르 국영 채널 뉴스아시아(CNA)는 “K-POP 보이그룹 NCT 드림이 싱가포르에서 콘서트를 마친 뒤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팬들에 감사를 표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NCT 드림 멤버 해찬, 재민, 런쥔은 지난 19일 마리나 베이 샌즈에 위치한 훠궈 프랜차이즈 하이디라오를 찾았다. 식당 안에 따로 마련된 룸에서 식사를 마친 이들은 홀에서 식사하던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ksy70111@mkinterne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