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고로 B양이 머리를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B양은 등교 전 병원 치료를 받고 이동하던 중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육군은 입장을 내고 "군 차량이 교차로에서 전동킥보드를 타고 이동하던 민간인과 충돌, 부상자를 민간병원에 후송했으나 사망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군사경찰에 사건을 이첩할 계획이다.
이태영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087/0001149434?cds=news_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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