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결혼 9년 차인 바다는 "남편이 지금은 파티시에지만 연애 시절엔 평범한 회사원이었다"고 하며 "11살 연하라 윤리적으로 안 된다고 거절했었다"고 했다.
유진이 "미성년자도 아닌데 윤리적으로 안 될 게 뭐 있냐"고 하자 바다는 "내 기준에서는 안 됐다. 그런데 거절했는데도 만나자고 하더라"고 했다.
바다는 "포기하지 않으니까 헬기 있냐고 물어봤다"고 하며 과거 프랑스 귀족이 명품 흑진주 선물과 함께 프러포즈한 일화를 털어놨다.
바다는 "계속 거절했더니 남편이 처음으로 말을 놨다. '성희야 네가 욕심을 내려놓으면 나 같은 남자 만나서 행복할 수 있는데 왜 그런 생각은 못 하니'라고 하더라. 내가 우위에 있다고 생각했는데 역전됐다. 그때 만나봐야겠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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