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서울 한강버스가 한 달간 결함을 보완하겠다며 탑승을 일시 중단했고 오세훈 서울시장은 사과의 뜻을 전했는데요.
서울시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시는 올해 한강버스 홍보예산으로 총 4억 1천606만 원을 집행했습니다.
상세 내용을 보면 한강버스 취항을 알리는 지면, 라디오 광고에 2억 7천여만 원이 쓰였고, 체험 후기 등을 담은 유튜브 영상과 운항 정보에 관한 SNS 게시물 등 온라인 콘텐츠 제작 등에도 1억 원 넘게 사용됐습니다.
하지만 처음 계획과 달리 한강버스의 잦은 고장으로 운항 열흘 만에 무승객 시범 운항으로 전환되면서 시가 애초 기대한 홍보 효과는 누리기 어렵게 됐단 지적이 나오고 있는데요.
서울시 측은 "한강버스를 대중교통 수단 중 하나로 보고 관련 정보를 시민들에게 알리는 차원에서 홍보비를 집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시는 올해 한강버스 홍보예산으로 총 4억 1천606만 원을 집행했습니다.
상세 내용을 보면 한강버스 취항을 알리는 지면, 라디오 광고에 2억 7천여만 원이 쓰였고, 체험 후기 등을 담은 유튜브 영상과 운항 정보에 관한 SNS 게시물 등 온라인 콘텐츠 제작 등에도 1억 원 넘게 사용됐습니다.
하지만 처음 계획과 달리 한강버스의 잦은 고장으로 운항 열흘 만에 무승객 시범 운항으로 전환되면서 시가 애초 기대한 홍보 효과는 누리기 어렵게 됐단 지적이 나오고 있는데요.
서울시 측은 "한강버스를 대중교통 수단 중 하나로 보고 관련 정보를 시민들에게 알리는 차원에서 홍보비를 집행했다"고 밝혔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55928?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