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경기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이날 오후 7시20분께 119안전신고센터를 통해 “삼성전자 본사를 테러하기로 마음먹었다”는 내용의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과 경찰 등 당국은 현재 폭발물 등을 수색 중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6/0000085774?sid=102
20일 경기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이날 오후 7시20분께 119안전신고센터를 통해 “삼성전자 본사를 테러하기로 마음먹었다”는 내용의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과 경찰 등 당국은 현재 폭발물 등을 수색 중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6/0000085774?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