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패션 디자이너 조나단 앤더슨한테 거의 뭐 뮤즈급으로 사랑받고 있다는 한국계 미국인 배우.jpg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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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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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타 리
조나단 앤더슨이 로에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였을 때 앰버서더였고
조나단 앤더슨 옷 즐겨입으면서 오랫동안 친분이랑 협업 관계 유지했는데
조나단 앤더슨이 디올로 옮기면서 같이 따라감
최근에 '한국인들은 우리가 최고인 걸 알았는데, 전세계가 드디어 정신 차렸다'는 말을 하기도 함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