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K뷰티에 꽂힌 사모펀드… 오션프론트, ‘토코보’ 경영권 인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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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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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펀드(PEF) 운용사 오션프론트파트너스가 K뷰티 브랜드 ‘토코보’ 새 주인에 올라선다.
2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오션프론트파트너스는 최근 토코보 운영사인 픽톤의 경영권 지분 60%를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
매매 대상은 픽톤 창업자 최대주주인 이병훈 대표와 2대주주인 K뷰티 브랜드 유통기업 실리콘투가 각각 보유한 지분 일부로, 거래 규모는 약 520억원으로 전해졌다.
2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오션프론트파트너스는 최근 토코보 운영사인 픽톤의 경영권 지분 60%를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
매매 대상은 픽톤 창업자 최대주주인 이병훈 대표와 2대주주인 K뷰티 브랜드 유통기업 실리콘투가 각각 보유한 지분 일부로, 거래 규모는 약 520억원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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