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지방검찰청 군산지청은 오늘(20일) 살인 및 시체유기 등의 혐의로 A씨를 구속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해 10월 전북 군산시 조촌동의 한 빌라에서 4년간 교제한 여자친구를 살해하고 김치냉장고에 시신을 1년간 유기한 혐의를 받습니다.
검찰 조사 결과 A씨는 여자친구를 살해한 후 피해자 명의로 약 8,800만원을 대출 받아 생활비로 사용한 사실이 추가로 밝혀졌습니다.
검찰은 공소 유지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피해자 지원에 노력하겠다고 전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0월 전북 군산시 조촌동의 한 빌라에서 4년간 교제한 여자친구를 살해하고 김치냉장고에 시신을 1년간 유기한 혐의를 받습니다.
검찰 조사 결과 A씨는 여자친구를 살해한 후 피해자 명의로 약 8,800만원을 대출 받아 생활비로 사용한 사실이 추가로 밝혀졌습니다.
검찰은 공소 유지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피해자 지원에 노력하겠다고 전했습니다.
https://naver.me/Fm3sjsv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