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침착맨, 티빙서 ‘귀멸의 칼날’ 라이브만 10시간…동시간대 시청 점유율 50% 육박
8,303 14
2025.10.20 09:48
8,303 14

BNobXB

침착맨이 10시간에 육박하는 <귀멸의 칼날> 1기 전편 ‘같이볼래?’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스트리밍 시장에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20일 티빙은 지난 18일 침착맨의 생생한 실시간 코멘터리와 함께 진행한 ‘귀멸의 칼날‘ 1기 전편(26화)의 ‘같이볼래?’ 라이브 방송 시간이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 51분까지 총 9시간 51분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같이볼래?’ 라이브는 이례적으로 OTT 플랫폼에서 크리에이터의 장시간 연속 스트리밍 방식을 도입한 첫 사례로, 티빙 동시간 전체 라이브 채널 중 실시간 시청 점유율이 최대 50%에 육박하며 폭발적인 화제성을 입증했다.침착맨은 라이브 내내 스토리 전개 방향에 대한 날카로운 예측과 솔직한 감상평으로 귀멸의 칼날 팬들을 놀라게 했을 뿐 아니라, 티빙톡으로 참여하는 시청자들과 실시간으로 의견을 나누며 동시 시청의 묘미를 더했다.

침착맨은 “처음에는 기대만큼 걱정도 있었다. 실시간으로 시청자분들과 함께하다 보니 카메라와 반응을 의식하기도 했지만 점점 편안해졌다”며 “특히 공식적인 자리에서 마치 개인방송처럼 친밀하게 소통할 수 있어 더욱 재미있었다. 오래 기억에 남는 독특한 경험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11시부터 침착맨과 함께한 시청자들 또한 만족도 높은 반응을 보였다.

이를 통해 티빙은 기존 OTT 문법을 깨고, 크리에이터와 팬들이 실시간으로 콘텐츠를 함께 소비하는 새로운 라이브 방송 모델을 성공적으로 제시했다는 평가다. 이 같은 성과는 티빙 프로야구 ‘팬덤중계’ 등 실시간 소통 기반 서비스의 노하우가 집약된 결과다.

티빙 관계자는 “이번 ‘침착맨X귀멸의 칼날’ 10시간 라이브는 강력한 IP와 팬덤 문화, 크리에이터의 영향력이 결합된 새로운 OTT 콘텐츠의 가능성을 확인시켜 줬다”며 “앞으로도 티빙은 차별화된 실시간 콘텐츠 시청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도전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티빙의 ‘같이볼래?’는 올해 7월 국내 OTT 최초로 론칭한 인터랙티브 서비스로, 스페셜 호스트와 함께 같은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시청하며 채팅으로 소통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12/0003779133

목록 스크랩 (0)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테랑 클렌징폼 X 더쿠👍”진짜 베테랑 폼” 700명 블라인드 샘플링, 후기 필수X 705 04.01 29,81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2,5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92,46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9,83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04,56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2,26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7,80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60,37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2,63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3474 유머 디앤이 잘되도 Sm나가거나 소속사 차리는거 절대반대다 09:59 75
3033473 이슈 영국 드라마에 스폰서로 들어간 안경 브랜드... 1 09:56 732
3033472 유머 돈독 올라서 논란된 유세윤 콘서트 가격 비교.jpg 5 09:55 904
3033471 유머 진정한 1등이 되기 위한 궁극의 레시피ㅣ편식당 09:54 97
3033470 팁/유용/추천 스팀에서 청소 시뮬게임 <하우스 플리퍼> 무료 ~4/7 10 09:54 362
3033469 이슈 공무원 시험 고사장 학교의 중학생들이 책상에 남긴 쪽지 8 09:54 903
3033468 기사/뉴스 쿨 이재훈 “정산 나누기 3 안 해도 돼 너무 좋아” 유리X김성수에 영상편지(고막남친) 1 09:53 379
3033467 기사/뉴스 정준하 “‘무한도전’ 시절, 유재석·박명수 서로 뒷담화” 16 09:51 854
3033466 유머 천연비데 2 09:49 597
3033465 유머 유행의 종착지 두바이 버터떡 10 09:48 1,827
3033464 유머 유재석캠프가 힐링캠프인줄 알고 촬영 갔다는 변우석 1 09:47 1,164
3033463 유머 언니 최고 하면서 꼭 저포즈로 춤춰야함 2 09:46 801
3033462 이슈 박보검 보검매직컬 보고 느낀 화법....jpg 13 09:46 1,594
3033461 이슈 최유정 인스타그램 업로드 w. 정채연 1 09:43 562
3033460 이슈 노브랜드 앞에서 엄빠를 기다리면 노랑개가 될 수 있음. 8 09:40 3,052
3033459 이슈 작업하는거 보고싶어서 타임랩스 찍었는데 결과물보니까 고양이 뱃살 보여주는사람됨 3 09:38 1,127
3033458 이슈 왕홍 체험에 이은 상하이 아이돌 체험 8 09:38 1,779
3033457 이슈 아이유 피셜 올해 앨범 발매 + 콘서트 4 09:35 1,557
3033456 이슈 시장에서 실수로 복어를 팔아버렸던 사건 21 09:30 5,021
3033455 유머 게임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하는 착각...jpg 9 09:30 1,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