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을 맞아 '노 킹스', 즉 '왕은 필요 없다'고 주장하는 반트럼프 시위가 미국 전역에서 펼쳐졌습니다.
700만여 명이 참석한 것으로 집계됐는데요.
거리로 뛰쳐나온 이들은 "민주주의의 종말이 두렵다"며 트럼프 대통령은 행정권을 남용하지 말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913975?sid=104
주말을 맞아 '노 킹스', 즉 '왕은 필요 없다'고 주장하는 반트럼프 시위가 미국 전역에서 펼쳐졌습니다.
700만여 명이 참석한 것으로 집계됐는데요.
거리로 뛰쳐나온 이들은 "민주주의의 종말이 두렵다"며 트럼프 대통령은 행정권을 남용하지 말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913975?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