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서현은 최근 마카오에서 먹은 딤섬에 푹 빠져 있다며 "내가 원래 튀김도 절대 안 먹는다. 살이 찌면 빼기가 되게 힘들지 않나. 그냥 '나의 음식이 아니다' 이렇게 생각하고 최대한 안 먹었는 편이었다"고 털어놨다.
또 서현은 "시상식 끝나고 '열심히 관리했어. 오늘은 좀 먹어야겠다' 싶어서 가지튀김을 먹었다. 근데 그게 너무 맛있더라. 나 원래 가지를 싫어한다. 그 물컹한 식감이 싫다. 근데 중식 가지튀김이 달달한 고구마 맛탕 맛이 나는데 너무 맛있더라"고 미소를 지었다.
유빈 역시 "나도 아는 맛이다. 가지튀김 진짜 좋아한다. 한동안은 그 가지튀김에 빠져서 매일 먹었다"고 전했다. 이에 서현은 "어디서 파냐. 한국에도 있냐"고 물으며 "언니 나 데려가. 날 데려가 제발"이라고 노래를 흥얼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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