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의 성공이 곧 대한민국의 반등입니다. 그 시작은 인천 계양에서부터 시작할 것입니다.”
오는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이재명 대통령의 정치적 기반인 인천을 찾아 ‘당심 다지기’에 나섰다.
이번 특강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이 대통령의 지역구인 계양을 중심으로 열린 첫 현장 행사다.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원 결속과 선거 동력 확보에 초점을 맞췄다. 이날 행사에는 인천 지역 국회의원과 지역위원장, 기초·광역의원, 당원 등 수백 명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채웠다.
정 대표는 “대통령 하나 잘못 뽑아 국가 순위가 곤두박질쳤다”며 “정치는 미국, 경제는 중국이라는 ‘균형외교’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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