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기다림은 끝났다. 7년 만에 대전에서 가을 야구를 치르는 한화가 18년 만에 '포스트시즌 홈경기 승리'를 달성했다. 날짜로는 6581일 만의 일이다.
기사원문
0-3→5-3→5-6→9-8…한화 6581일 만에 대전 PS 승리, 문현빈이 당기고 채은성이 밀었다, 162㎞ 문동주가 끝냈다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기다림은 끝났다. 7년 만에 대전에서 가을 야구를 치르는 한화가 18년 만에 '포스트시즌 홈경기 승리'를 달성했다. 날짜로는 6581일 만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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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5-3→5-6→9-8…한화 6581일 만에 대전 PS 승리, 문현빈이 당기고 채은성이 밀었다, 162㎞ 문동주가 끝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