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의 태자그룹 "천즈 회장"
원래는 중국 출신인데 캄보디아로 귀화 하고 훈센 총리하고도 친분 있으며 훈센 전 총리의 고문임. 훈센의 아들이자 현 총리인 훈 마네트의 고문
-캄보디아 내 기업들을 다각도로 소유 및 운영하며 부동산, 금융, 소비재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 진출
-한국인 청년들을 유인해 감금·살해한 범죄 조직 구역 ‘태자단지’를 운영
천즈가 장악한 카지노는 캄보디아 GDP의 10%에 이르고 여기에 범죄단지에서 나오는 수익까지 더하면 40%에 달해 처벌을 피할 수 있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