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생겼다고 살인자 옹호하는 유형
이런 사람들은 꽤 유구해서
정말 잘 생겼다고 남미새가 붙는 경우와
잘생기지도 않았지만 잔혹 범죄의 살인자한테 이상 성향의 남미새들이 붙는 경우가 있음
후자의 경우 '저런 사람이 저런 범죄를 저질렀을리가 없어!'라는 유형과
'저래서 더 좋아!'유형으로 나뉘어짐
이 쪽에서 제일 유명한 게 테드번디인데

극한의 컨셉충인 연쇄살인범으로 여성팬들을 몰고 다녔고
캐롤 앤 분이라는 여성과 사귀다 법정에서 청혼해 결혼했음
이 사람같은 경우 테드번디가 무고하다 믿는 사람이었고
진실을 깨달은 후에 이혼하고 개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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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슨패밀리로 유명한 '그' 찰스 맨슨 또한
투옥되자 수많은 팬레터와 금전적 지원을 받았음
다 늙었을 때 팬과 옥중 결혼을 올렸는데 여러문제로 공식 인정은 못 받음
(단, 이 경우의 경우 진짜 좋아했다기보다는 유명세를 이용했다고 보는 견해)

평생 여자와 인연이 없었던 양들의 침묵 버팔로빌 모델 '에드워드 게인'
역시 수감되자 인기가 폭발해 여성팬들이 몰려들었음

나이트 스토커로 유명한 리처드 라미레즈 또한
여성팬들이 들끓었는데

그 여성팬 중 한 명인 도린 리오이와 옥중 결혼함
첫번째 과속살해범 인스타 댓글 단 애들은 진짜 능지 낮은 남미새 유형이고
잔혹한 범죄자에게 끌리는 이상 성애를 하이브리스토필리아(Hybristophilia)라고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