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선 청취자들의 사연을 소개하는 코너로 꾸며졌다. “나이 드니 숨만 쉬어도 살이 찐다. 50대에도 자기관리 잘하는 지팍 리스팩한다”라는 사연이 소개됐다.
이에 박명수는 “저는 기본적으로 일주일에 한 시간씩 세 번 뛴다. 보통 일주일에 150분 이상은 유산소를 해야 한다고 하더라. 그래서 저는 180분 정도 뛴다. 여러분들도 그렇게 하셔야 뱃살이 빠진다”라고 자신의 루틴을 공개했다.
이어 “저는 옛날부터 빵 같은 간식을 좋아해서 배에 살이 많다. 결국에는 술이나 맛있는 거를 먹으려고 운동하는 것 같다. 여러분들도 날씨 좋을 때 열심히 뛰시라”라고 당부했다.
하수나 기자
https://v.daum.net/v/202510181233486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