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기념물 황새 복원으로 이 행사에서
자연 방사하는 황새 총 세마리 케이지도 3개
아빠황새 / 아기황새 / 엄마황새 순으로 놓여있음
케이지 꼬라지도 할많하않...

첫번째 방사 아기 황새 다행히 날아감 ㅠㅠ
사육장으로 옮겨 응급조치했지만 결국 폐사함
여기서 행사가 끝났을 거라 생각했는데......
아빠 황새때 분명히 닫혀있는 마지막 케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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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mg.theqoo.net/zjrbLc
엄마 황새도 상태가 안좋은지 부리가 잡힌채 나와서
결국 날지 못하고 풀밭에 고꾸라짐..
https://youtu.be/TD_MmIsN9oE
사육장에 있던 황새를 700m 정도 떨어진 과학관 마당으로 옮겨왔고 행사 시작 전부터 황새들을 대기시켰습니다.
시장, 국회의원 등 참석자들의 연설 뒤 방사 일정을 잡았기 때문인데 황새들은 방사 직전까지 1시간 30분 이상을 좁은 새장에 갇힌 채 기다려야 했습니다.
특히 당시 현장 주변 기온은 22도 정도로 햇볕이 따가워 행사 참석자들에게 우산이 제공될 정도였지만 새장위로 쏟아지는 햇볕을 가릴 그늘막은 설치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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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기사에 나온 참석자 정리
홍태용 김해시장, 김정호 국회의원, 최학범 경남도의회 의장, 안선환 시의회의장과 시의원
화포천습지 과학관 개관식 "황새 방사 퍼포먼스"

583. 무명의 더쿠 = 341덬 11:18
623. 무명의 더쿠 = 541덬 11: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