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환조 200명과 송환 대상자 64명을 태운 전세기는 약 5시간이 지나 오늘(18일) 오전 8시쯤 인천공항에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송환 대상자들은 캄보디아 수사 당국이 범죄단지를 단속하는 과정에서 체포된 이들로, 모두 체포영장이 발부된 상태입니다.
국적기는 우리 영토로 간주되기 때문에 이들은 전세기에 올라타는 순간 경찰에 체포된 상태가 됐습니다.
입국 후에는 곧바로 관할 경찰서로 압송돼 경찰 조사를 받게 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7920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