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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무계획' 코쿤, 'J형 인간' 도전..."할일만 쌓여 엉망진창" (나 혼자 산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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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8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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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코드쿤스트는 편의점에서 장을 보고는 시간체크를 하면서 집으로 돌아왔다.


코드쿤스트는 장본 짐을 부엌에 올려두고는 '하루 생활 계획표'라고 적힌 곳에 빨간 줄을 그었다. 코드쿤스트는 계획표라는 통제 하에서 생활해보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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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쿤스트는 계획을 세운 사연에 대해 "원래 올해 안에 앨범작업을 끝내려고 했다. 앨범 작업에 평균적으로 2년이 걸리는데 3년째로 가고 있다. 작업을 시작한 건 광규 형 놀러왔을 때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코드쿤스트는 "작업했던 곡이 8, 90%에서 멈추고 새로운 곡을 쓰다보니까 160곡을 썼다"며 "저는 제가 위대한 P라고 생각했다. 무계획형 인간의 능력치의 끝에 있는 사람이었다. 모든 것이 오늘은 계획된 하루다"라고 계획형 인간이 되어보겠다고 했다. 


코드쿤스트는 다음 일정으로 냉장고 정리를 시작했다. 코드쿤스트는 결혼한 남동생이 미국 유학을 가면서 냉장고를 준 덕분에 냉장고가 1대가 더 생긴 상황이라고 했다.


코드쿤스트는 냉장고를 정리하던 도중 다음 일정을 위한 알람이 울리자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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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쿤스트는 조금만 더 하면 냉장고 정리를 끝낼 수 있는 상황이라 다음 일정인 식사 시간을 줄이기로 하고 냉장고 정리에 시간을 더 할애하며 계획표를 수정했다.


코드쿤스트는 냉장고 정리를 마치고 부지런히 식사를 한 뒤 설거지도 바로 했다.


식사를 마무리한 코드쿤스트는 비바리움방으로 들어가 도마뱀 집 청소를 시작했다. 코드쿤스트는 현재 도마뱀 다섯 마리에 알도 있다고 알려줬다.


코드쿤스트는 도마뱀 집 청소를 끝내지 못했는데 그때 며칠 전 주문한 화분이 도착하자 크게 당황했다.


계획에 차질이 생긴 코드쿤스트는 화분 위치에 꽂혀 화분을 이리저리 옮기면서 "시간에 쫓기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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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쿤스트는 일단 하던 걸 먼저 마무리하기로 하고 비바리움방으로 달려가 도마뱀 집 청소를 끝냈다.


코드쿤스트는 고양이 이불 청소를 한 뒤 소파 위치를 변경하려다가 소파 뒤에서 반려묘가 자리잡고 있는 것을 보게 됐다.


코드쿤스트는 소파 위치 변경은 두고 반려묘와 놀아주는 것을 먼저했다.


코드쿤스트는 결국 계획이 뒤죽박죽된 상태로 집안은 엉망으로 만들고는 다크서클이 심하게 내려온 퀭해진 모습을 보였다.




사진=MBC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https://v.daum.net/v/20251018010748367



https://youtu.be/5PBiDrSO4gk?si=StEFUJ50mZQ6HOv6

https://youtu.be/qbfG-LpxtZc?si=ZfOcWBUvOwP6uKta

https://youtu.be/0_MhS-SaMB0?si=goJ1umfEg67kUdQ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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