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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애플페이 선불 교통카드 지원을 시작한 티머니가 이번에는 ‘K-패스’ 지원을 예고했다.

티머니는 17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과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애플페이 티머니에 K-패스를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티머니는 지난 7월 아이폰과 애플워치에서 애플페이를 통한 대중교통 결제 서비스를 시작했다. 당시에는 K-패스와 기후동행카드 등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됐는데, 약 3개월 만에 K-패스 지원을 공식화했다.
티머니는 게시물을 통해 실물카드 발급 없이 AOS(안드로이드)와 iOS 모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모바일티머니 혜택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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