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장원영 괴롭힌 유튜버 "얼마나 큰 잘못인지 깨달았다" 울먹였으나..실형 구형
70,924 346
2025.10.17 16:19
70,924 346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420559?ntype=RANKING

 

[파이낸셜뉴스] 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 등 유명인들의 비방 영상으로 억대 수익을 챙긴 유튜브 채널 '탈덕수용소' 운영자에게 검찰이 2심에서도 원심과 같은 실형을 구형했다.

인천지법 형사항소1-3부(부장판사 장민석)는 16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등 혐의로 기소된 A(37)씨에 대한 항소심 첫 공판 겸 결심공판을 진행했다

 

1심은 A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120시간의 사회봉사와 2억여원의 추징을 명령했다. 이후 A씨는 형이 너무 무겁다며, 검찰은 형이 너무 가벼워서 부당하다고 쌍방 항소했다.

검찰은 이날 A씨에게 1심과 같이 징역 4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최종변론에서 A씨 측은 "피고인은 자신의 행위로 인해 언론과 대중의 질타를 받으면서 피해자들이 느꼈을 고통과 사건의 심각성에 대해 깊이 깨달았다"며 "피해자들이 합의를 원치 않아 1심 선고 전에 공탁을 진행했고, 자진해서 유튜브 채널을 삭제한 점 등을 고려하면 원심의 형은 과경하지(가볍지) 않다"고 주장했다.

A씨는 최후진술을 통해 "인터넷에 올라온 게시글과 댓글을 종합해 영상을 제작했고, 이는 사람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는 일이라 생각했다"면서 "지금은 그게 얼마나 큰 잘못이었는지 너무나도 명확히 알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건 이후 제 신상이 알려져 (사람들의) 낙인 속에서 살아가고 있고, 정신과 치료를 받으면서 하루하루 버티고 있다"며 "제 과오를 깊이 성찰하고 올바른 사회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마지막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A씨에 대한 항소심 선고공판은 다음달 11일 오후 같은 법정에서 열릴 예정이다.

(중략)

A씨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면서 약 2년간 총 2억5000만원의 수익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34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음-파 한번에 완성되는 무결점 블러립🔥 힌스 누 블러 틴트 사전 체험단 모집 183 00:05 2,61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6,8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8,00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9,4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3,47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606 이슈 골디 비마베 커버무대 보면서 따라추는 올데프 여멤들 01:56 133
2959605 유머 코타츠에 녹아버린 고양이 1 01:56 117
2959604 이슈 제임스 카멜론 감독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최근 투샷 6 01:46 830
2959603 이슈 남돌 최근 잡지 연령대 37 01:44 1,632
2959602 이슈 흑백PD 서바이벌 1 01:42 790
2959601 유머 고속도로에서 안전거리 및 규정속도 지키게 하는 방법 1 01:41 553
2959600 이슈 냉츄가 맞다 소리 나오는 츄 활동 스타일링.jpg 4 01:39 1,053
2959599 이슈 팬들도 처음 본다는 락 부르는 샤이니 민호 7 01:39 407
2959598 유머 사모예드 견주의 삶 8 01:32 1,195
2959597 유머 친한 셰프들에게 인스타 댓글로 먹으러가자고 플러팅 하는 윤남노 셰프 26 01:27 2,945
2959596 이슈 의식의 흐름 미쳤다는 몬스타엑스 두쫀쿠 먹방 ㅋㅋㅋㅋㅋㅋ.jpg 10 01:23 1,592
2959595 유머 사람좋아하는 길잃은 라쿤이 공고글 17 01:21 1,768
2959594 이슈 골디 보던 케톡러들 단체로 당황시킨(p) 어제자 스키즈 무대.. 5 01:19 1,018
2959593 이슈 소녀시대 다시만난세계 레전드 무대 TOP3 12 01:19 710
2959592 이슈 사무실에서 두쫀쿠 100개 공구한 썰 18 01:14 4,659
2959591 유머 개무서운 말티즈 ㄷㄷㄷㄷㄷ 4 01:14 926
2959590 정보 ✨ 서울에서 동물 관련 자원봉사를 하고 싶은 덬들에게 추천 ✨ 12 01:12 1,256
2959589 이슈 4분동안 팬들 숨이 벅차오른다는 일본 라이브.jpg 1 01:10 1,277
2959588 이슈 단 한번도 본인 목소리에 만족한 적이 없다는 이창섭 2 01:06 659
2959587 이슈 세무사가 본 찐 부자들의 공통점(ㄹㅇ 공감) 17 01:00 5,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