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MBC 대표 장수프로그램 '신비한TV 서프라이즈'의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재정비를 앞두고 마지막 촬영에 임했다.
사진에는 다양한 국적을 가진 11명의 배우들이 커피차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해당 커피차는 무려 22년을 '서프라이즈'와 함께한 배우 김하영이 준비해 더욱 눈길을 끈다.
김하영은 "가장 신비한 이야기는 바로 '우리의 시간'이었습니다. 함께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년 넘게 함께 달려온 우리 모두,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라고 마음을 전했다.
앞서 16일 '서프라이즈' 측은 오는 26일 방송되는 1,185회 방송 후 시즌을 종영, 재정비 후 내년 초 새로운 포맷과 더욱 서프라이즈한 이야기로 돌아온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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