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악플러에 칼 뺐다…"명예훼손 혐의로 고소, 강경 대응"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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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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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갤럭시코퍼레이션 측은 공식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사측은 "지드래곤을 향한 악성 게시물에 대해 법적 대응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다"며 고소 진행 상황을 밝혔다. 소속사는 지난달 말까지 팬들의 제보와 입수된 자료를 통해 지난 15일 악성 게시물 작성자들을 정보통신망법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단순 모욕이 아닌 '허위 사실 적시 명예훼손' 같은 중대한 범죄 행위를 중점적으로 살피고 있다"며 "실질적인 처벌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절차를 밟고 있다"라고 말했다.
사측은 수사기관과 협조해 국내 주요 플랫폼 및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작성자를 특정한 뒤 추가 고소를 순차적으로 진행하겠다고 경고했다.
마아라 기자
https://v.daum.net/v/202510171402457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