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더블유(W) 유방암 캠페인 행사 민낯
70,461 437
2025.10.17 13:05
70,461 437

1.연예인들에게 갑질 그리고 행사 주객전도 상황 

 

VeAwwY

 

 

협찬 스타킹 사이즈가 안맞아서 '못' 신은건데 포토월에도 못 섬

 

BsINSH

 

본인들이 노출할때는 아예 연예인 하반신 날려버림

 

 

 

2.스탭,관계자 차단 후 협의 안된 인터뷰,챌린지,사진등 진행

OqvAsf

 

 

 

 

 

 

bCIzBy
 

술 자꾸 노출시키는 사진,영상으로만 올라오고 피드박제 시키는 것도 광고 홍보를 위해서 더블유에서 유도한거고

 vWVywI

 

뽑기로 요즘 유행하는 챌린지 시키고

 

 


bFfvwy
 

자기들 행사가 20주년 됐다며 유방암관련 질문이아닌 연예인의 20살 시절 기억을 묻고



GmImyO


cmdGkE

 

rpvaAK

 

 

이런 어이없는 질문들도 미스터리 박스니 뭐니 하면서 들고 다니면서 뽑아서 대답하라고 더블유가 요청해서 영상 찍은거임 

 

 

 


AaRyaw

 

공연무대 말나오는 찰나의 영상 화보도 더블유가 준비해서 틀어준거임 여성질병 인식개선 캠페인 한다면서 준비한 영상자료만 봐도 의식 수준 알만함 

 

 

 

3.제일 의아한 기부금의 행방

 

W코리아는 '자선'을 명분으로 스타들을 '무료'로 불렀다. 대신, 브랜드에게 돈을 받았다. 패션 브랜드의 경우 3,000만 원 선. 주얼리는 500만 원 선에서 기부금(?)을 냈다. 

 

'디스패치'가 확인한 참여 브랜드는 샤넬, 루이비통, 구찌, 생로랑, 보테가 베네타, 톰브라운, 카르티에, 발렌티노, 버버리, 셀린느, 프라다, 펜디, 발렌티노 등 29개. 

 

W코리아는 10억 원 가까이 기부금을 모은 것으로 추정된다. 게다가 다이슨, 모엣샹동, 퍼퓨머 H 등을 별도 업로드했다. '강력한 성능의 드라이어', '파티를 완벽하게 만들어주는 샴페인' 등의 멘션도 덧붙였다. 

 

하지만 두산매거진이 지난 20년 동안 기부한 금액은 11억 원 정도로 알려진다. 1년에 5,000만 원 수준이다. 500여 명에게 유방암 검진을 지원했다지만, 정확한 기부금 집행 내역은 공개되지 않았다. 

 

 

KLlSXj

 

 

하지만 더블유는 1년 5000만원 정도만 기부함 (본인들 피셜임)

 

 

4.유방암파티라고 표현한 것도 더블유 피셜발 표현 

HXTJhS

 

대한민국 유방암 캠페인에서만 볼 수 있는 촌극이다. 그리고 유방암 파티인지, 샴페인 파티인지 알 수 없는, 이 정체불명의 행사는 올해도 반복됐다. 

 

이에 '유방암 인식 개선'을 표방한 캠페인이 본래 취지와는 거리가 먼 '셀럽 중심 파티'로 변질됐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현재 W코리아 측은 논란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지금 제일 입장내고 사과하고 해야할 쪽은 행사 주최한 더블유인데 본인들 공계 인스타에서만 문제되는 글이나 비판,비난하는 댓글들 삭제만 하고 공식입장 안내고 있음

 

댓글 437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프리메라 X 더쿠💛] 즉각적인 #스파광루틴 <비타티놀 세럼 X 겔 마스크> 체험단 이벤트 293 09.29 18,64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300,602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01,95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71,47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950,51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44,2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52,5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8,47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85,41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59,38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31,42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72092 기사/뉴스 온누리상품권, 지방에서 쓰면 혜택 더 많아진다…18년만 개편 08:54 32
3172091 이슈 아이바오 성장 과정❤ 1 08:53 109
3172090 이슈 보통 첫 느낌이 맞음 님들이 생각하는 그게 맞음 흐린눈한 댓가는 언제나 비쌈 08:52 225
3172089 유머 일본 국제결혼업체 이용후기(체감) 4 08:51 521
3172088 이슈 뽀뽀타임에 잡힌 아빠와 딸 4 08:51 329
3172087 기사/뉴스 여수 섬박람회 이번엔 선홍색 '생닭 닭강정'…"복통으로 온 가족이 고통" 08:50 222
3172086 유머 내 조카지만, 재능없어 보임. 2 08:48 596
3172085 기사/뉴스 "너무 위험해서 봉인"…구글, 차세대 AI '제미나이 4' 공개 15 08:46 731
3172084 기사/뉴스 올데프 타잔, '전참시' 집 최초 공개→대회 제안받은 복싱 실력 2 08:46 452
3172083 이슈 <재혼황후> 이종석 '하인리' 캐릭터 스틸 공개 11 08:45 1,093
3172082 기사/뉴스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올해 애니 오프닝 기록 경신 3 08:43 206
3172081 정치 李대통령 지지율 39.1% 최저치 추락…'잘못한다' 59.2% 20 08:37 599
3172080 이슈 임영웅 라틴팝 [Baila] Live Clip (고양스타디움콘서트 3회 교차편집) 8 08:34 447
3172079 기사/뉴스 공소청∙중수청 출범 ‘D-1’…형사 절차 무엇이 달라지나 1 08:30 213
3172078 기사/뉴스 신문용지 1위 전주페이퍼 품은 글로벌세아…중앙일보까지 노린다 1 08:30 354
3172077 이슈 김재환 Single Album [Love, From Here] Highlight Clip 모음 2 08:29 83
3172076 기사/뉴스 [단독]IT 신입채용 3년새 반토막… 일 배울 기회조차 못 얻는 청년들 8 08:27 1,055
3172075 기사/뉴스 [단독] 서울대 신입생 수, 강남3구 출신이 영남권 5개와 맞먹어 31 08:25 1,352
3172074 기사/뉴스 日 애니 '치이카와', 박스오피스 1위…개봉일 12만명 봤다 5 08:25 395
3172073 기사/뉴스 [단독]체불임금 대신 줬는데 4.2조 못 받아…상위 50곳은 90% 미회수 6 08:24 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