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yellowisbluee/status/1978392738950521225
스페셜 엠씨 녹화 끝나자마자 감독님들 찾아가서 고생하셨다고 폴더 인사하니까
감독님들 : 어 지훈아~! 보나 보나 보나 럽야~ 너에게로 직진~ < ㅋㅋㅋㅋㅋㅋㅋㅋ 겁나 호탕
마지막에 비하인드캠도 잊지않고 꾸벅 인사하고나서야 퇴근함....
사회생활 잘하고 어른들한테 깍듯이 대하는 너무 호감 🥹
+참고로 지훈이가 예전에 니니니즈로 인기가요 엠씨했었고 그 뒤로도 컴백할 때마다 인가에서 스페셜 엠씨로 메번 불러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