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를 쓴 백세희 작가가 별세했다. 향년 35세.
백씨는 장기기증으로 5명의 생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났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백씨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심장, 폐장, 간장, 신장(양측)을 기증하고 숨졌다고 17일 밝혔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017041500530?input=tw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백씨는 장기기증으로 5명의 생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났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백씨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심장, 폐장, 간장, 신장(양측)을 기증하고 숨졌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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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