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김용범 "韓美 무역협상, 가장 진지·건설적 분위기" + [속보] 김용범 "시간쫓겨 원칙 벗어나는 협상은 불가 기조 유지"
7,749 15
2025.10.17 00:33
7,749 15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683308?sid=104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683309?sid=104


김용범(가운데) 대통령실 정책실장이 16일(현지 시간) 워싱턴DC 덜레스국제공항에 도착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태규 특파원.

김용범(가운데) 대통령실 정책실장이 16일(현지 시간) 워싱턴DC 덜레스국제공항에 도착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태규 특파원.

김 실장은 16일(현지 시간) 워싱턴DC인근 덜레스 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에 입국해 기자들과 만나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이 열흘 안에 가시적인 결과물이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를 했다'는 질문에 "미국도 우리와 협상을 하는 것을 중간점검할 것인데, 우리에게는 나쁘지 않은 신호로 읽고 있고 그만큼 미국이 좀 더 유연하게 우리 입장을 최대한 반영해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 실장은 "국익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협상이 잘 마무리됐으면 좋겠다"며 "그런 방향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오후 백악관 예산관리국(OMB) 방문 일정에 대해 협상 문구를 작성하기 위한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 데 대해서는 "그런 것은 아니다"라며 "협상은 김정관 산업부 장관이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과 하는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또 원칙에서 벗어나는 협상은 불가하다는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미 통화스와프에 대해서는 "아이디어 차원에서 나온 것, 한 때 제안됐지만 지금은 유효하지 않은 것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개별적인 것에 대해서는 코멘트하기 어렵다"고 말을 아꼈다. 다만 "외환시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우리가 문제 제기를 했고 미국이 이해를 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지난 몇 개월 중 가장 양국이 진지하고 건설적인 방향으로 협상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44288

목록 스크랩 (0)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임프롬X더쿠🧡] 아마존 1위* 뽀얗고 촉촉한 피부를 위한 🌾라이스 토너🌾 체험단 (50인) 323 02.20 33,38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07,58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15,30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83,4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22,64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8,09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7,85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7,2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4,6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3,29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2,98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0288 기사/뉴스 “수도관 좀 고쳐요”…52억원 금괴 기부한 익명의 일본인 3 14:30 344
3000287 유머 눈에 안보이면 궁금한 내 동탱🐼💜🩷 14:29 172
3000286 기사/뉴스 [속보]코인 투자하다 돈 잃자 동업자에게 ‘농약 음료’ 먹인 30대 3 14:29 319
3000285 이슈 펜디쇼 참석하러가는 스키즈 방찬 공항 패션 14:28 125
3000284 이슈 WBC 박용택X이대형 예상 라인업.jpg 2 14:28 238
3000283 기사/뉴스 [속보]캠핑장에서 50대 부부 사망…가스 중독 인한 질식사 추정 3 14:28 380
3000282 이슈 [국외지진정보] 02-23 14:11 미국 앵커리지 서남서쪽 1540km 해역 규모 6.1 14:25 201
3000281 기사/뉴스 5% 급락 비트코인...6만5000달러선 붕괴 18 14:24 877
3000280 정치 이재명 대통령, 룰라 브라질 대통령과 오늘 저녁 '치맥 회동' 11 14:23 450
3000279 유머 @:미국 시트콤에 다양성 담당으로 나오는 아시안 조연캐(특: 의사가 되라는 이민 1세대 부모의 기대를 저버리고 배우하겠다고 나왔는데 오디션 전전하는 중) 같다 9 14:23 945
3000278 이슈 능글맞게 분위기 잘 띄우는 무대인사 조인성 모음 2 14:23 244
3000277 유머 유튜브에 올라온 박지훈 아역 드라마에 달린 댓글 5 14:22 850
3000276 이슈 가끔 신이 재능 몰빵을 해주는 경우가 있음.jpg 38 14:19 2,945
3000275 유머 강원도래 1 14:19 683
3000274 이슈 벌써 2주기인 신사동호랭이 추모 인스타올린 EXID LE 1 14:17 928
3000273 기사/뉴스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4:17 222
3000272 이슈 남이 좋아하는 것을 초 치는 사람이 되지 않아야겠다 19 14:12 1,956
3000271 기사/뉴스 '체포방해' 윤석열 2심, 서울고법 내란전담 형사1부로 1 14:11 378
3000270 기사/뉴스 "윤석열 내란 실명 판결문, 모든 국민 볼 수 있게 해야" 1 14:10 360
3000269 이슈 (소리주의) 카르텔이 도시를 파괴하고 미국 시민들을 납치하고 있는 현 멕시코 9 14:08 1,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