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불리하면 입 다무네“라는 말을 듣고서야 이해했다.
이 사람과 나는 지금까지 보고 자란것, 환경, 사랑받은 방법도 모두 달랐구나
https://x.com/n____vl/status/1978353531720491395?s=46
일본 트위터에서 지금 완전 논쟁중인 주제

진심으로 생각하는건 있지만, 그걸 상대에게 말하는건 그냥 내 욕심같고 상대를 배려하지 못하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이런 여러가지 생각을 하다 보면 역시 말 안 하는게 좋을것 같다는 결론이 들지만, 내 생각(감정)을 무시하는건 좀 아닌것 같아서 계속 생각만 하다 보니 결론 입을 닫게 돼

여기에 공감하는 사람들 많은데 개인적으로 그냥 나르시시트라는 생각밖에 안 듬. ‘상대를 위해서 말 못했어’ 라는 변명을 늘어놓으면서 결국 ’내가 참은거다‘라고 말하는건 그냥 비겁한거 아냐?
상대방한테 뭐라고 말 해야할지 모르겠다는건 그냥 어휘력의 문제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