젝스키스 장수원이 '잠적설'이 돌았던 김재덕을 언급했다.
16일 방송된 KBS CoolFM '하하의 슈퍼라디오'에는 장수원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앞서 HOT 토니안은 지난 8월 '하하의 슈퍼라디오'에 출연해 김재덕의 근황에 대해 "지금 부산에 있다"고 알렸던 바.
이날 장수원은 김재덕의 근황을 묻는 하하의 질문에 "부산에 있다고 들었다"고 운을 뗐다.
하하가 "가끔 연락 안 하냐"고 질문하자 그는 "연락한다. 연락하는데 드문드문 (답장이) 와서 하고 싶은 의욕이 없다. 메시지를 보내면 3주, 한달 뒤 '왜?'라고 답장이 온다. 또 답장 하면 한 달 뒤"라며 "어떤 질문에 대한 답을 들으려면 1년이 간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하하 역시 "그런 애들 있다. 미친다"라며 공감했고, 장수원은 "그래서 저는 궁금해하지 않는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하하가 "지금 연락해보면 안 되냐. 내가 너무 보고 싶다고"라고 부탁했고, 장수원은 "연락 할 수는 있는데 아마 답장 안 할 것"이라며 김재덕의 반응을 예상했다.
이에 하하는 "재덕이 너무 보고싶다. 참 좋았는데"라며 아쉬움을 표했고, 장수원 역시 "착하고 순박하다. 일단 문자만 보내놨다"고 전했다.
16일 방송된 KBS CoolFM '하하의 슈퍼라디오'에는 장수원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앞서 HOT 토니안은 지난 8월 '하하의 슈퍼라디오'에 출연해 김재덕의 근황에 대해 "지금 부산에 있다"고 알렸던 바.
이날 장수원은 김재덕의 근황을 묻는 하하의 질문에 "부산에 있다고 들었다"고 운을 뗐다.
하하가 "가끔 연락 안 하냐"고 질문하자 그는 "연락한다. 연락하는데 드문드문 (답장이) 와서 하고 싶은 의욕이 없다. 메시지를 보내면 3주, 한달 뒤 '왜?'라고 답장이 온다. 또 답장 하면 한 달 뒤"라며 "어떤 질문에 대한 답을 들으려면 1년이 간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하하 역시 "그런 애들 있다. 미친다"라며 공감했고, 장수원은 "그래서 저는 궁금해하지 않는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하하가 "지금 연락해보면 안 되냐. 내가 너무 보고 싶다고"라고 부탁했고, 장수원은 "연락 할 수는 있는데 아마 답장 안 할 것"이라며 김재덕의 반응을 예상했다.
이에 하하는 "재덕이 너무 보고싶다. 참 좋았는데"라며 아쉬움을 표했고, 장수원 역시 "착하고 순박하다. 일단 문자만 보내놨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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