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재원은 퇴사 후 출연 조건에 대해 “예전에는 정을 중요시 여겼다. 지금은 ‘돈 주나요? 안 돈 주나요?’”라며 즉석에서 개사한 노래를 열창해 웃음을 안겼고, 그는 “지식 채널에 욕심 있습니다. 여행 프로그램도 욕심 있습니다”라고 어필했다.
또한 김재원은 30년 넘게 재직했던 KBS를 정년퇴직 단 1년을 남겨두고 퇴사한 이유에 대해 “30년 6개월을 다니던 직장. 더이상 저의 정체성이 없어졌고, 갑자기 허전함이 오더라”고 털어놔 그의 자세한 이야기에 궁금증을 안긴다.
한편, 김재원이 출연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22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411945
https://www.youtube.com/watch?v=HS8WNCstV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