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koreadaily.com/article/20251016032404774
유방암 인식 개선이라는 행사의 본질은 찾아보기 어렵고, 사 실상 '그들만의 사교 파티'에 불과했다는 지적이 쏟아지는 이 유다. 암 투병 과정에서 엄격한 식단 관리를 하고 술을 멀리해 야 하는 환우들의 입장에서, 이들의 고통을 기리는 행사에서 술 파티가 벌어졌다는 점은 박탈감과 분노까지 느끼게 한 것 으로 보인다. 또한 20년간 수많은 기업의 후원과 유명인들의 참여로 화제를 모았지만, 누적 기부금이 11억 원에 그친다는 점이 알려지면서 행사가 실질적인 환우 지원보다는 다른 것 에 더 치중된 게 아니냐는 의혹으로 이어졌다.
기사 본문 보면 더보기 한번 누르면 전문 뜨고 포토 사진이 밑에 참가자한 연예인들 이름이 위에하나 아래하나 두개 써있는데 엄청 많이 써진게 참가 연예인이 엄청 많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