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기자들 안전도 걱정이 됩니다. 범죄조직에서 취재진의 동선도 파악하고 있다면서요?
[기자]
이곳 현지 사정을 잘 아는 한 제보자는 저희 취재진에게 시아누크빌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들을 보여줬는데요.
한국인 기자들이 어디에 있는지, 무엇을 하는지 구체적인 동선까지 공유되고 있었습니다.
심지어 기사가 나오기 전 정부 대응단과 국회의원들 입국 일정과 소식까지 구체적으로 알고 있다고도 했습니다.
한 수사당국 관계자는 웬치 범죄조직이 취재진들을 상대로 딥페이크 범죄를 모의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며 이에 대한 내사에 착수했다고도 했습니다.
[기자]
이곳 현지 사정을 잘 아는 한 제보자는 저희 취재진에게 시아누크빌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들을 보여줬는데요.
한국인 기자들이 어디에 있는지, 무엇을 하는지 구체적인 동선까지 공유되고 있었습니다.
심지어 기사가 나오기 전 정부 대응단과 국회의원들 입국 일정과 소식까지 구체적으로 알고 있다고도 했습니다.
한 수사당국 관계자는 웬치 범죄조직이 취재진들을 상대로 딥페이크 범죄를 모의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며 이에 대한 내사에 착수했다고도 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60712